검영 연랑 무투 야차
이름: 자운천(紫雲天)
유 파: 검영
출 신: 무천교
성 별: 남
나 이: 19세
신 장: 178cm
몸무게: 70kg
외 모:
  태생적으로 근골이 좋고 오랜 수련을 통해 다부진 체격을 가지고 있다. 출중한 언변에 말쑥한 용모로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
성 격:
  진지하고 낙천적인 성격에 의협심이 넘치는 호남아이다. 때로 계산적이고 의도적으로 타인에 대해 냉정하지만 사실 마음은 따뜻하다. 위험에 처한 동료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도 불사하는 의리파이다.
   
근력(공격력) 지구력(방어력) 민첩력(정확도) 진기(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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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 부모를 잃고 강보에 싸인 채 무천교에 맡겨졌다. 때마침 수일의 폭우 후 하늘이 온통 자색의 구름으로 가득했기에 자운천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타고난 영민함과 기예로 무천교 수석제자의 위치에 올랐으나 차대 장문인을 둘러싼 암투에 무천교가 풍비박산이 나자 무중의 신공을 얻기 위해 폐허가 되어버린 남쪽 땅을 찾았고, 그곳에서 우연히 락사가 보낸 밀사들이 암암리에 마혈천황의 육시를 찾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되는데...
타고난 근력과 지구력을 갖고 있어 공격력과 방어력에 있어 최상의 조건을 갖춘 캐릭터이다. 두터운 갑옷을 입고도 무리없이 경공을 시전할 만큼 민첩력 또한 뛰어나다. 검과 도를 능숙하게 다루고 태생적으로 강한 생명력을 갖고 있어 근접전에서 활약하며 호쾌하면서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사용무기는 검과 도이며, 검제기와 도황기의 수련을 통해 무기 숙련도를 높일 수 있다.
무공으로는 운기행(생명력 증강), 기세배강(공격력 증강), 일위도강(이동능력 상승)이 있으며 고갑자의 경우 분신격(분신생성) 등의 강력한 무공을 익힐 수 있다.
무천교는 정의감과 충성심으로 뭉친 검영들의 집소지로 의를 위해 사랑을 포기하길 종용하는 정파의 무정한 행위에 반기를 들고 생겨난 교파이다. 무천교주는 사파인 자신을 사랑한 죄로 목숨을 버린 한 여인을 평생 잊지 못하고, 그녀를 지키지 못한 자신의 무학에 대한 깊은 회의감을 안고 무천교를 창시했다.

이들의 교리의 핵심은
첫째, 무천교에 들어온 이상 뼈를 묻을 것.
둘째, 오직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무를 행할 것.
셋째,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절대 아녀자는 살생하지 말 것.
이 정신을 계승한 무천교의 교파 일원들을 검영이라 한다.
이름: 비류연(泌柳蓮)
유 파: 연랑
출 신: 천양사
성 별: 여
나 이: 17세
신 장: 168cm
몸무게: 50kg
외 모:
  몸의 굴곡이 드러나는 화려한 의복에 여성스럽고 풍만한 몸을 소유하고 있는 유혹적인 인상의 미인이다. 천양사의 다른 연랑들 중에서도 유독 돋보여 그녀의 어머니가 황제의 애첩이었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이다.
성 격:
  타고난 천성이 쾌활하고 자유분방하다. 위험앞에서는 당당하면서도 날카로운 통찰력을 발휘한다. 때론 교활하여 이해득실에 따라 동료를 배반하기도 하지만 속으로는 자책감에 항상 갈등한다. 음률에 타고난 재주가 있는데다 낙천적이어서 격전 중에도 좋아하는 곡조를 연주하는 초연함을 보이기도 한다.
   
근력(공격력) 지구력(방어력) 민첩력(정확도) 진기(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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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멸문지화를 당한 후 천애고아가 된 것을 천양사 임천양이 거두어들여 금지옥엽으로 키웠다. 시서화에도 재능을 보여 임천양의 총애를 받으며 성장하였다. 어린 나이에 붓 하나로 무례한 상대를 점혈하여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후에 천양사의 비전을 이어받아 사서, 음률, 천기에 능한 발군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 탓에 무모한 자들에게 도전하는 등 때때로 사고뭉치가 되기도 했지만, 사부 임천양의 원인 모를 죽음 이후에 깊은 시련을 겪은 후 잔혹할 만큼 냉정한 성격을 갖게 되었다. 이후 사부의 유언에 따라 실전된 천양사의 비전을 찾으라는 임무를 받고 천양사를 떠나 폐허가 되어버린 대륙에 오게 되는데...
근력과 지구력을 바탕으로 높은 민첩력까지 갖춘 캐릭터로 컨트롤에 따라 절묘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민첩한 몸놀림과 넓은 시야로 협동 플레이시에 원거리에서 공격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비교적 약한 생명력으로 몹과 적당한 거리 유지가 필요하다. 자신 뿐 아니라 단원을 회복시키는 무공을 가지고 있으며, 미혼술로 몬스터를 길들여 동행하여 플레이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용무기는 부채와 붓이며 선학기와 필강기의 수련을 통해 무기 숙련도를 높일 수 있다.
무공으로는 조식술(생명력 회복), 유수신영(이동능력 상승), 미혼술(펫 길들임)이 있으며, 고갑자의 경우 환수유(강력한 펫 소환) 등의 강력한 무공을 익힐 수 있다.
천양사는 풍류를 즐기며 무예를 수련하는 연랑들의 집소지로 사찰이 목적이었지만 미학을 중시한 임천양에 취향에 맞춘 환락궁이다.
풍류객 임천양은 과거 기루와 도박관을 전전하던 방탕한 자신의 생활에 깊은 회의감을 갖고 자신의 이름을 본 딴 천양사라는 절을 세운다. 매일 천배를 올리며 과거를 뉘우치지만 항상 부족함을 느끼던 그에게 어느날 천양사를 들른 한 고승이 ‘그것만으로는 모자란다. 어려운 자를 도와 업을 쇄하라’는 조언을 하였고, 이후 임천양는 집을 잃은 고아들,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고 오갈 데 없는 여인들을 데려와 무예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임천양으로부터 절정의 무공을 전수 받은 그들은 대부분 아녀자들로 각기 나름의 말 못할 사연을 갖고 있어 가급적 외부 출입을 하지 않고 신분 노출을 꺼린다. 이들은 임천양의 자유분방함을 배우면서 자라온 터라 풍류를 알고 사술에 능하다. 천양사의 여성무사들을 연랑이라 칭한다.
이름: 대호아(大豪兒)
유 파: 무투
성 별: 남
나 이: 24세
신 장: 185cm
몸무게: 95kg
외 모:
  태생적으로 기골이 장대한데다 늠름해 강인한 인상을 준다. 터번을 쓰고 무거운 조나 부(도끼)를 양손에 착용하고 있다.
성 격:
  호승심이 강해 때로는 직선적이고 돌진적인 성격을 표출하지만 중여한 일에 부딪혔을때는 사리 분별을 잘하며 신중하게 해결해 나간다.
대상인의 아들답게 사물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여 때로 주변인을 놀라게 한다. 무미건조한 말투를 주로 사용하지만 신중하고 합리적인 언변으로 단원들의 정신적인 지주역할을 한다.
   
근력(공격력) 지구력(방어력) 민첩력(정확도) 진기(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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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역 대상인의 아들로 어릴적부터 대뢰음사에 맡겨졌다. 타고난 완력과 기질로 무학에 심취해 기공과 장공을 수련하며 성장하였다. 대뢰음사의 고승으로부터 대상인인 생부의 재산이 사악한 자에게 갈취당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사건의 진상을 캐기 위해 폐허가 된 대륙을 찾았다. 하지만 생부의 행방은 묘연하고 동료의 도움으로 락사의 본거지에 생부가 강금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높은 지구력과 강인한 생명력으로 초보자가 플레이하기에 가장 안정적인 캐릭터이다.
조나 부를 양 팔뚝에 부착하여 공격하며, 비교적 가격 속도가 느리지만 적중시에 괴력을 발휘한다. 육체적 수련을 통해 발달시킨 근력과 민첩력도 타 캐릭터에 뒤지지 않는다. 상대를 혼란시켜 공격 불능상태로 만드는 특징을 갖고 있다.
사용무기는 조와 부(도끼)이며 조양기와 부장기의 수련을 통해 무기 숙련도를 높일 수 있다.
무공으로는 기요술(생명력 회복), 질풍보(이동능력 상승), 반탄강기(방어 증강) 등이 있으며 암흑무나 탈백인과 같은 상대의 공격능력을 저지시키는 상태무공을 사용한다.
대뢰음사는 고대부터 내려온 서역 지방의 가장 오래된 사찰로 흑소의 붕괴에도 유일하게 무사할 수 있었던 것은 높은 도력을 가진 고승들이 반탄 강기로 대뢰음사를 보호하였기 때문이었다.
대뢰음사의 무공은 타고난 완력과 무한한 기운용을 필요로 하기에 고승들은 가끔 중원에 내려와 자신들의 무공을 전수해줄 특별한 아이들을 찾아와 무공을 전수했다. 그리하여 보통 사람들보다 곱절의 힘을 갖고 태어난 이들은 어릴 때부터 대뢰음사의 전통 무공 수련을 통해 자신의 괴력을 조절할 수 있었으며 대수인과 같은 극한의 무공에 가장 적합한 골격을 갖추게 되었다. 이들을 대뢰음사의 무투라 한다.
이 름: 타마라(陀魔羅)
유 파: 야차
성 별: 남
나 이: 20세
신 장: 173cm
몸무게: 65kg
외 모:
  동물의 가죽을 뒤집어 쓴 야수의 형상으로 어두운 표정에 날카로운 인상을 가지고 있다. 비교적 마른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날렵하고 다부진 체격이다.
성 격: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으로 말이 없으며 독물과 독충을 연구하기를 좋아한다. 출신이 모호한데다가 가끔 음험한 웃음을 짓거나 위협적인 동물과 대화를 나누는 등 주변 사람들을 긴장하게 한다. 하지만 위급한 순간마다 귀신같이 나타나 도움을 주는 구세주적인 역할을 한다.
   
근력(공격력) 지구력(방어력) 민첩력(정확도) 진기(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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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만 묘족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독물과 독충과 함께 자라나 독공에 일가견을 이루었다. 이후 자진하여 비독신교에 가입하였고 두터운 신임을 받아 비독신교 교주의 양자가 되었다. 만독불침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전설적인 영물을 찾기 위해 폐허가 된 대륙을 조사하던 중 뜻하지않게 마혈천황의 육시에 대한 소문을 접하게 되고, 복면인으로부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높은 공격력과 비교적 낮은 생명력으로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한 고난이도 캐릭터이다.
근접전에서 불리하므로 특수한 외공 수련을 통해 대상의 정보를 알아내거나 일시적으로 죽은 체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등의 전투 요령이 필요하다.
사용무기는 비와 차이며 비격기와 차왕기의 수련을 통해 무기 숙련도를 높일 수 있다.
무공으로는 요양술(생명력 회복), 초상비(이동능력 상승), 오독침 등이 있으며, 독 방어막을 하는 만독불진 등의 특수무공을 사용한다.
비독신교는 잠복술법과 기이한 ‘독’에 관한한 가장 심오하게 발달시킨 사파의 한 갈래로 멸망한 마교의 사대호법이 세운 교라는 설이 있으나 아직 확인된 바는 없다.
비독신교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는 숨어있는 적이 많은데다 비밀스러운 임무로 인해 비독신교의 교원들은 자신을 숨기는 잠복술에 능하며 자칫 중요한 정보를 토설하지 않기 위해 희로애락를 절제하는 심법을 수련하기도 한다.
비독신교의 교주 또한 자신에 대해 일말의 정보도 노출을 원치 않기에 가장 가까운 수하들을 제외하고는 교주의 얼굴조차 보지 못했다는 자들이 태반이라고 한다. 또한 관할지마다 교원들이 잠복 되어 있어 대륙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가장 빠른 소식통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아마 이들은 사라진 ‘락사’의 행방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
정파와 사파, 어느 곳에도 귀속되고자 하지 않는 그들은 마치 외나무다리를 타듯 중간에서 교묘하게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
비독신교의 비전을 전수 받은 이들의 행적은 워낙 모호하고 귀신처럼 나타났다 사라지기 일쑤여서 이들을 비독신교의 야차(귀신)이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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